겨울동안 아내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들을 구입했습니다. 겨울 신발도 사고 세일하는 다운파카와 자켓도 샀습니다.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쿠션이 좋은 운동화도 한 켤레 마련했습니다. 애플와치가 죽어버려서 교인을 통해 직원할인가로 새 것도 하나..
모두 아내가 회복한 후에 더 건강히 누리고 살아가라는 마음에서 장만했습니다. 그래야 저도 더 힘을 내서 아내의 간병을 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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